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문을 두드립니다.
부서를 바꾼 이후로 유가속 다시 열심히 애청하고 있답니당.
전에 있던 부서에서는 라디오를 들을수가 없었거덩요.
지금 임신6개월인데요. 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뱃속의 아기 애칭이 '햇님이' 거덩요.
울 햇님이 덕분에 넘 기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귀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가장 큰 감사를 드려요.
울 햇님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서, 무사히 순산할 수 있도록
영재아저씨 기도 많이 해주세요.
날씨도 좋은 봄날. 울 햇님이도 태동을 시작했답니당.
넘 신기하고 뱃속에서 꿈틀대는 이느낌이 넘 재밌어요.
이기분 영재아저씨는 모르시죠. 메롱! 히히.
오늘은 애청자데이라 무쉰 노래들이 나올까 기대됩니당.
제신청곡도 좀 틀어주세요.
모두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인천에서 햇님이엄마 였음당.
신청곡 : 여행스케치 "운명"
울햇님이와의 귀하신 만남을 주신것도 다 운명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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