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끝나기전에 한마디
윤동례
2004.03.12
조회 82
34년전 아들이 심장수술할때 마음조리고 울기도 많이했고 어린마음에 많이 힘들었는데.아들은 건강해져서 지금 결혼하여 아들낳고 행복하게살아요. 아픈이들, 병원에서 간호하는 모든분들 희망갖고 용기가지셨으면 좋겠어요. 주마등같은 세월 ,,,,모두지나 새봄을 맞이하면 좋겠어요. 영재님 좋은방송 잘듣고 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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