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님 콘서트 신청할려구요
김진구
2004.03.15
조회 44
안녕하세요

한달여만에 온거같아요

제가 2월16일날 한달동안훈련을받구왔거든요

처음으로 고된훈련받는거라 긴장두많이되구 그랬는데

막상가보니까 같은또래 친구들이 대부분이라 친구들도 무척많이사귀었고

훈련도 힘든훈련 몇가지만뺴면 다 유익한훈련들이라 나름대로 배운것도 많구 좋은 한달 보내구온거같아서 제자신이 너무 자랑스러운 날들이였어요

그치만 몇가지 너무힘들었어요

첫번쨰가 단체생활.. 무조건 단체생활 또는 조교님이 항상붙어야만 어디를 갈수만있거든요 그래서그런지 자유가 전혀없었어요

내무실에서도 항상 조용히 있어야만하구 떠들면 바로기합이 기다리구있구ㅠ0ㅠ

또 한가지, 처음으루 한달이 이렇게 긴줄몰랐어요

시간이 너무너무 안가고 몇일남았지 몇일남았지 계속그렇게 생각하니 시간이 더 안가서 아예 포기를하니까 시간이 금방간거같아서

지금은 이렇게 집에서 글을쓸정도로 시간이 빨리갔네요..

이정도만빼면 너무좋은한달이였어요..

이제 내일부터 지하철역으루 근무하러가는데

2년2개월이란 짧지만 긴시간을 어떻게 잘보낼까 하는 생각을 하고있는데 그렇게 쉽지만은 안네요..
그래도 남들보다 너알찬 시간보내구 싶어서 계속노력중이랍니다

어제는 목소리를 들어서 너무반가웠구요>.<

이제 어제처럼 편히는 못듣겠지만 꼭 일주일에 3~4번씩은 들려볼게요

그럼 좋은 첫주보내시구요

참 저희부모님한테 조금이나마 기쁘게해드리구싶어서 공연하나신청하구갑니다^^




꼭 뽑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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