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3월13일 남양주 모임 참석자는 15분 입니다. 고맙고 반가웠습니다 함께 하는 그 자체가 큰 선물은 받은 것 처럼 감사했습니다. 참석율이 가장 저조한 양주 백석에서 다음 모임을 준비 하겠습니다. 함께 못한 조원대 교수님을 비롯해 전부 9분 입니다. 작은 모임이지만 큰 뜻이 있는 모임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너무나 가슴이 시리도록 아픈 폭설 나라를 뒤집은 탄핵 소추 주변이 너무도 힘든 현실 입니다. 좋은 하루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한성민의 "사랑하면 할수록 " 함께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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