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머신에서 아들이 다쳤어요.
채정이
2004.03.13
조회 59
살이 너무쪄서 다이어트하느라고 런닝머신기계를 한달 임대했는데 열흘만에 아들녀석이 기계에서 뛰다가 옆에있는 누나에게 속도 좀 올려달라고 했는데 확 돌아가서 그만 기계에서 떨어지면서 구석에 쳐박히면서 안면엔 찰과상과 귀까지 모두 쓸려서 너무 놀랬어요.그때가 남편 퇴근하고바로라서 얼마나 놀랬던지 .... 당장 반납하라는 남편말에 하는수 없이 그냥 반납했어요. 얼마나 속상하던지....아이들도 너무 놀래서 정말 집안 분위기가 엉망이었어요. 빨리 나았음 좋겠어요. 집안에 런닝머신 놓고 사용하는 사람들 모두 조심했음 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