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펼처본 옛날의 일기장..
잠시나마 잊혀졌던 그리운 친구들의 이름이 적혀 있다.
그립다고, 보고싶다고, 좋아한다고,
우연히 들여다 보게된 나의 일기장~~
늘,마음 한구석의 차지하고 있던,
그리운 친구들의 이름, 석자가 빽빽히 들어차 있다.
나의 이름과 함께....
그 때는무슨 생각을 하며 쓴걸까?
지금쯤 어디서 무얼하며 살까?
나이가 한살 한살 먹으며 친구들이 더욱 그리워 지는건,
나이 탓인가요?
잠시 아름다운 추억으로 빠져들어 봅니다..
어제의 무거운 마음 모두 날려 보내고,
해피한 주말 되세요.
헬스 클럽 아가씨// 박상민
낭랑 18세 soT// 한도영
난 너에게/// 정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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