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만해도 햇볕이 너무도 좋았는데 요사이는
햇살을 가리고 다니게 됐어요
계절은 어김없이 오는데 저도 제 할 일을
때에 늦지 않게 하고 사는지 생각 하게 됩니다
유가속 가족분들 모두들 황사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봄날들 되세요
신청곡: 봄날은 간다
어느새 햇살이 무섭네요^^
송진숙
200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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