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른을 넘긴 두아이의 엄마랍니다.
오늘 무척 따뜻해졌네요.
졸업을 하고 직장 생활한지 얼마안되어 남자친구와
노래방에 갔을때 남자친구의 친구가 부르던
임창정의 '이미 나에게로'에 전 푹빠져서 얼마간을
남몰래 그친구를 좋아했었는데.
제 친구에게는 얘기 못했지만 언제나 그노래를 들으면
그친구가 생각나고, 나혼자 "킥킥킥---" 웃음이 나와요
그때도 아마 이쯤되었을 걸요.
그노래가 생각나네요.
들려주시길...
책선물 신청합니다. 가능하면 한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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