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최문욱
2004.03.19
조회 44

오늘은 우리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아도볼겸 해서
학부모총회를 핑계삼아 하루 휴가를 내었지요.
평소 직장다닌다는 핑계로 아이들 학교공부도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는데
엄마의 걱정과는 다르게 씩씩하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전해 들으며 아이들에게 많이 고마웠답니다.

직장 때문에 유영재님 방송을 들을 수가 없었는데
오늘은 조금만 기다리면 유영재님의 편안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겠네요.

신청곡---- 자전거탄풍경 ; 또 다른 사랑이 찾아와도
고한우 ; 네가 보고파지면

그리고...
나무로 깍은 책벌레이야기 받아볼 수 있을까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