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및 봄 소식♣
강승실
2004.03.22
조회 62
잠깐 은행에 갔다 왔는데요~ 양지바른 곳에 진달래가 피었네요.
초등학교 울타리엔 노오란 개나리도 곧 눈을 뜰 준비를 하고 있구요.
목을 훤히 들어낸 연분홍 빛 옷을 입고 왔는데 목덜미에 추위도 느껴지지 않아요.
사무실 창문에서 들어오는 봄볕이 제 등을 감쌉니다.
곧 온 세상이 봄의 마술에 걸리겠지요!

신청곡 : Another day / 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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