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아파트로 이사간 동서네 다녀오는길입니다.
새로 지은 집에,새가구에 너무 좋아보이고 부럽기도 합니다.
전 시부모님을 모시고 사는데 어른들이 아파트를 좋아하지
않으셔서 아파트로 이사가는건 꿈도 못꿉니다.
단독주택에 살고있는데 넓은 정원과 마당이 있는것이 아닌 ,
단지 여러가구가 살고있지 않는 아주 작은 집일뿐인데...
동서네는 벌써 몇번째인지 모르겠어요.
요즘 메스컴에서 새집엔 새집증후군때문에 안좋다 하지만
그래도 좋으니까 아파트에 한번 살아봤으면 좋겠어요.
손위형님이 돼서 질투하는것 같아 창피하지만 속상한건 하네요.
아무튼 동서,새집으로 이사간건 축하하고 더 부자되어서 행복하게 잘살아 . 축하해.
god...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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