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어느덧 졸업을 한지도 12년이나 흘렀네요.
89년~ 90년초. 한참 민중의 목소리가 드높았던 적이 있었죠.
그때 제가 다니던 대전의 한남대학교에 정태춘님이 공연을 하신적이 있었답니다.
성지관의 맨앞에서 관람을 하고 있는데.....
노래를 부르실때 목소리를 듣는 순간 막 달려나가서
안고 싶다는 강한 충동이 느껴지는거 있죠 ^^*
남자를 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게 그때가 첨이였던것 같아요.
(아구... 부끄러버라...)
3월 4월 5월, 결혼이다..아이들 돌이다해서 주머니는 텅비어 버리고, 적자 가계부만 나부끼네요.
그래도 행복한 시간을 좀 주시면 안될까요?
제가 정태춘, 박은옥님의 콘서트에 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영재님,,,박동숙 작가님. 부디 도와주세요.
(4월 18일 것이라면 더없이 감사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