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이제야 영재님 목소리를 듣네요.
애정
2004.03.23
조회 37
일주일 넘게 인터넷이 안됬었어요.
얼마나 불편하던지.

사무실에서 노트북켜고 영재님 목소리 듣는 것이 낙이였는데.....

얼마나 들어오고 싶었는지 모르시죠?

영재님 목소리 들으니 넘 좋아요. ^^* ---->일명 짝사랑이죠.ㅋㅋ

신청곡 : 이선희-오월의 햇살 (넘빠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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