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작은놈을 소개 하겠습니다.
얼마전의 일입니다
저녁시간에 잠자리에 들무렵 ..
작은놈이 대견스러워 집사람이 작은놈의
엉덩이를 두들기며 우리작은놈은 엄마하고 자야지...
하고 끌어 안아 주었습니다
엄마의 포근함을 느끼며한참 커야하는 놈, 대견하더군요
이제 중학1년생 이니까요.
그런데 집사람이 물어 보았습니다
그러면 이다음에 성환이 너 장가 가서
너의 색시는 어떻게 할거니?
엄마가 웃으며 작은놈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작은놈이 씨익 웃으면서 "색시요!
아빠하고 같이 살라고 하면 되지요? !!!
이게 철이 없는 것인지 ! 알고도 능청을 떠는 것인지...
아빠인 저로서의 해답이 없군요!...ㅎㅎㅎ
이다음에 철이들면 해답이 나올까요?
그래도 한켠으로 태권도2단인 작은놈과,4단인 형의
커가는 그모습에 힘을 얻어 봅니다....
튼튼하게 자라다오..이 아빠는 믿는다 !!!
신청곡은요..최백호의 영일만 친구
신중현의 미인
송창식의 한번쯤
우리집 작은놈 ???
굴레방 조
200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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