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음으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던날입니다
창밖에 아지랑이 곱게 피어오르고 나무들마다 파랗게물들은걸보면서 영재님의 굵고 명랑한목소리에 귀를기우리며 어딘가를 가고있었습니다 그동안 남편이 4시에서6시까지 방송하니 들어보라고
했었는데 시간과 장소가 여의치못해 아쉬움이남아있었지요
난~아직도널"이 흘러나올때그느낌~ 우리가 예전에 듣던그노래
끝방송까지 영재님의진솔한 정겨운입담으로 시간은 금방지나갔지요 따사로운 햇살을받으며 잠시의 나들이가 너무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지금이시간 모든일을 끝내고 회원가입부터했습니다 내일이벌써기다려집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남편이 즐겨부르는'꿈의대화"를 신청합니다 또한가지 괓천시민회관에서열리는 공연티켓 가능할까요 가능하면 4매될까요? 된다고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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