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볕이 따뜻해요!...........,
김남순
2004.03.22
조회 66
영재님 안녕하세요,
얼마만에 느껴보는 나만에 시간인지요.
친정에서 가져온 쑥떡과 커피한잔으로
점심은 해결하고 한가한 나만에 시간이네요.
오늘 할일은 많은데 다 미루고 ...........
배란다에는 언제 나왔는지 난분에 새촉이 쏙 나왔어요,
얼마나 예쁜지 들여다보고 또 보고 물도 흠뻑 주었어요.
우리 재롱이는 (강아지이름) 햇볕이 따스하게 비치는
거실바닥에 누워서 저만 처다보고 있네요.
내일은 건숙이언니 단숙이언니 친구금자랑 봄 맞으러
갑니다,어디로 갈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지만,봄소풍
가는 어린아이같은 마음입니다.
집에서 듣는 유가속 좋은데요.
신청곡
안치환:내가만일
김연숙: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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