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에
황보연
2004.03.22
조회 66
봄이 자꾸만 나와서 같이 놀자고 하내요
점심을 먹고 나서 봄이 자꾸만 나오라고 하니
마음 약한 이여인 ...
거절 할수가 있어야죠..
그래서 용인으로 수원으로 한 바퀴 돌고
4시가 되어가니 빨리 들어와서 ..
아무리 봄이 유혹해도 .. 영재님의 목소리보다 유가속보다
좋을라고요..
봄과 너무 많이 놀았나 왜 몸은 나른하죠 ..
영재님 나른한 오후에 상큼한 레몬같은 유가속을 위해서..
조용필 -- 모나리자
이재성 -- 기타하나 돈전한 닢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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