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바람이 따스한 점심시간후 모든직원들은 차량정비에.
꿍짝^^* 궁짝^^* 풍악을 울리며,회사 앞마당이 시끌거림에...
봄이 되어 좋네요.
유가속 청취자세상에 사연을 올려놓기 시작한지가 꼬박2년이
되었군요.
글 재주 없는 저에게 사연 하나,하나,올릴때 마다.
고민에 고민을 했던 많은 사연들.....
살아왔던 생활일기들.
오래된 일기장 같은 사연들 이제와서 다시한번 읽어보니
정말 소중한 저의 보물이 되어있군요.
유가속이 있어서 참! 행복했었고,
삶의 원동력이 되어주었던 유영재님,김피디님,박작가님.
따스한 봄 햇살에 늘~~행복하셨음 기도합니다.
즐거운 봄날들 되세요.
행복해 지는 오후 4시를 기다립니다.
포플러 나무아래---이 예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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