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생각하면서 듣고 싶습니다. 정태춘,박은옥 그들이 보고싶다.
김중환
2004.03.23
조회 40
사오정을 너머 오륙도 역의 중간쯤에 와 있슴니다.
요즈음 회사가 다른회사에 인수합병되어 회사생활이 넘
재미없습니다. 그러면서도 새로운 희망을 찾으면서 활기를
기대하고 찾곤합니다.

70년대 후반 군 제대후 복학하고 친구들하고 막걸리먹으면서
부르고 했던 서정노래들, 그리고 그 후의 민중, 저항노래들
,,,,, 엣 생각과 그 감상에 젖어,,,,, 요즈음의 따분함을
잊고 싶습니다.

지금도 노래방에 가면 정태춘의 촛불,,,, 술 먹을 때는 막걸리 이죠. 기다리겠습니다. 우호님,동숙님,영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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