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군포시민회관에서 유영재씨르 본 후로 꾸준하게
님의 방송을 듣고 있습니다..
저번주 토요일은 집사람과 함께 모처럼 연애할때 기분도
느끼게 하고 광화문문화축제도 참석했다가..
저는 청진동 해장국 먹고 싶었는데
친구들이 낚지를 먹어야 한다고 해서
입맛 다시다가 다시 왔습니다.
이번에 기회가 되면 집사람과 다시 서울에 입성을 해서
콘서트 보고 꼭 청진동에 가고 싶네요..
운이 안되면 어쩔수 없는거지요..
제가 평일날은 조그만 자영업을 하고 있어 부득이
시간은 토요일밖에 안되는데..
토요일 매진되면 담 기회를 기다리겠습니다.
4월10일 오후 7시꺼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태춘 박은옥 티켓 구합니다..
이광규
200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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