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화창한 봄날오후
오늘따라 영재님의 목소리는 왜그리 그리움의 갈증으로
목말라하는 듯.....
감성이 뚝뚝 묻어나는 음성으로
내 감성을 톡톡 건드린다...
그리하여 나 오늘
영재의 강에 풍덩 빠지고 싶어라.
영원히 헤어나지 못하여도 좋아라.
영재의 강속에서...
안녕하세요 영재님 그리고 재작자 여러분
수고가 많으시죠?
이런날 스튜다오가 매우 답답하게 느껴지실거 같아서...
부탁하나 드릴께요
정택준 박은옥 콘서트 티켓 부탁할께요
남편과 함께 오랫만에 문화가 샨책을 하고 싶어서...
우리남편 너무나 삭막함에 묻혀 일만하거든여...
그리고
신청곡도...
박강성 ; 문밖에 있는그대
나 오늘 영재의 강에 풍덩 빠지고싶어라...
김순례
200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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