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청자 옮림,,,,,,
임순옥
2004.03.26
조회 100
시간 시간 봄날은 우리 맘 곁으로 바쁘게 다가옵니다... 세상이야기가 이해하기가 힘들게 바뀌여 다가 오지만, 늘 그 시간에 도착하는 유가속을 벗으로 생각합니다. 가난한 시간에 다가오는 벗은 삶의 큰 위로입니다. 울 동네 사람들의 건강을 수시때때로 염려해보지만, 친구의 남편이 잠깐 또 입원했습니다. 이 봄, 설레이는 맘 잠시 접어두고 항상 건강 챙기십시요! 돈 없고 맘, 고픈 사람들은 온 몸이 큰 제산입니다... 올 봄, 당신의 육체는 심신을 안아주었나이까?

*신청곡:김범수:보고싶다
:페이지:벙어리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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