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입니당~
제니퍼
2004.03.26
조회 38

봄볕이 너무 따사로운 날 입니다.

그래서 막 사무실을 뛰쳐나가
봄을 맞고 싶지만.
그럴 수도 없고..

대신
유가속으로 여행을 떠나 봅니다..

신청곡은요
자탄풍의 '더 늦기전에'
자탄풍의 '담쟁이 넝쿨별'
정태춘 박은옥의 '떠나가는 배'
양희은의 '한계령' 입니다..

언제나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 바라면서...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