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회사일로 전철을 타고 구로를가고있을때 문득 창밖을 내다보고 이제서야 봄이란걸 새삼느껴봅니다 밖에는 자주나갈일이 없어서 또한 아침에출근하면 하루종일 회사내에 있다가 저녘이되면 퇴근하여 곧장집으로 가는몸이라 언제 개나리가 저렇게 이쁘게 피어있었는지 노랗게핀개나리가 너무나화사하고 아름다울수가 없어요 생동감이 넘치고 어찌할줄모르는 이기분 모든 유가속여러분들과 함께했으면 하는바램으로 글을 올림니다
꽃은 우리들의마음을 활짝열어주는것같아요
유가속여러분 화창한봄 맘껏들이키세요
양희은씨 ~하얀목련이~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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