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 곡예사에 첫사랑 -
이범자
2004.03.27
조회 41
이렇게 화창한 날

가게를 지키고 있다는 것이 왜그리도 갑갑하게 느껴지는지요.

강수씨 콘서트가 너무 좋았나봐요. 질투나네요.나두 가고싶은데

내일은 애들데리고 대공원이나 갔다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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