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수씨 살리기 운동
강승실
2004.03.27
조회 96
다들 그녀의 모습이 예뻤다고 하지요...

저 또한 그녀의 모습이 너무 예쁘고, 그 작은 몸에서의 너무도 강한 기를 느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그녀의 음악을 우리만 알고, 듣지 말고~
우리 타방속국에 그녀의 노래를 마구마구 신청해서 그녀와 그녀의 노래를 알리면 어떨까요?
하지만 우린 계속 유가속을 들으면서요... 히히 좋은 생각 아니예요?

그녀의 맑고 투명한 음색에, 그리고 그 수화와 함께한 노래를 들을땐 몇방울에 감동의 눈물도 흘렸답니다.

갑자기 영재님의 건강이 궁금하네요! 건강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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