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식구
서영순
2004.03.27
조회 38
유영재씨
안녕하세요??^^
듣기만 하다 글을 올려 봅니다,,
겨울동안 잉어빵 장사를 하면서,
12시부터 8시까지는
93.9에 고정시켜놓고 가끔
핸드폰 문자메세지도 보내곤 했지요..
신청곡도 들려주시고 글도 읽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이젠 장사도 치우고, 집에서 부업을 하고 있답니다.
지난 2월에 십자매 두마리가 왔어요~
강아지(똘똘이)와 십자매(초롱이,또롱이),이렇게 있었지요
그런데 어느날,
외출을 했다 돌아오니
또롱이가 죽어있었어요ㅠ.ㅠ
지금은 똘이와 초롱이가 저희집에 남아 있답니다^^ㅋ
좋은음악 많이 들려주셔서 너무 좋아요~~
쪽지시험도 참여도 했었지만 당첨이 되지 않았어요ㅜ.ㅡ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그리고 다시 10월이면 잉어빵 장사를 할꺼예요

신청곡:세븐-한번단한번,
나는 문제없어

꼭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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