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앞마당에 나무를 심었답니다.
많은 나무를 심었답니다.
벚꽃.감나무.대추나무.살구나무.연산홍.은행나무.향나무.....
잎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때쯤이면, 나무의 이름을 확실히
알아볼수 있을지...지금은 아무리 보아도 그나무가 그나무 인듯
아이들을 키우듯 열심히 보살피고 관심주어서 실한 열매를
맺을수 있게 잘~가꾸어야 겠어요.
사실 나무값이 장난 아닙니다.
무진장 비싸더라고요.
산에 흔히 볼수있는 모든나무들...정말 소중한 우리의 재산인데.
산불에...개발에...베어지고 뽑혀지는 나무들...
정말 아깝더라고요.
햇살에 하루 하루 초록의 잎을 조금씩 피어내겠지요.
예쁜 꽃도 피우고 ,열매도 맺을때쯤....그날이 빨리왔음.
기다려집니다.
단비가 내려질지,한두방울의 봄비가 내리는 이시간.
내일은 분위기 있는 봄비를 맞이하며 따끈한 차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유가속 함께 했음 좋겠는데...그리될려나^^*
꼭!!!봄비가 내려주었음 좋겠네요.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이노래~~~~
듣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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