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 하나
2004.03.29
조회 107
영재님... 음악 골고루 들으셔야 될 듯... ㅋ.ㅋ

에구... 친구 밥 먹으러 온다고 전화해서 일어났는데...

음악 켜 놓고 밥해야 되겠네요...

체면은... 아무때나... ㅋ.ㅋ

빠빠룽... ^^*


왁스 것이랑 똑같을 껄요... 아마...ㅋ.ㅋ
가사가 같은 것 같아요... ㅎ.ㅎ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 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아 왔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 싶어 너무 보고 싶어
내 사랑이 식기 전에..

별빛 속을 해매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 싶어 너무 보고 싶어
단 한 번만 내게 돌아와줘 돌아와줘
슬픈 내 눈물이 마르기 전에
보고 싶어 너무 보고 싶어
내 사랑이 다 식기 전에..

이것만은 꼭 기억해야 해
가려거든 오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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