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바람이 거세네요.
해마다, 봄이 오는 길목이면 언제나 몸살감기에 걸리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네요. ㅠㅠ
살이 여기저기 아프고, 머리도 띵하고...
얼렁 집에 가고 싶어요.
그런데, 주말에 친구들과의 약속으로 춘천을 다녀온뒤 새벽차를 타고 사무실로 바로 출근했으니, 눈치보여서 간다는 말도 할수가없어요.
유가속 여러분....
모두 모두 감기조심하시구요. 건강을 위해 운동하세요.
더 길게두 못쓰겠네요.
아참, 영재님... 예전에 1등으로 정태춘 박은옥님 콘서트가고파서 올려놨는디, 아적도 연락이 읍네요. ㅠㅠ
전 로또 꿈보다 유가속에서 전화오길 기다리고 있답니다.
작가님.. 전화주세요.
콘서트 당첨됐다는 기쁜 전화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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