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팅만 하다가 올만에 흔적
김흥임
2004.03.30
조회 40
밥을 먹듯 식후에 한잔의 커피를 마시듯
습관처럼 유가속에 젖어 사는 나를 보며...
많이 게을러진 탓인가요?
흔적은 올만에 남겨 봅니다.
지난해 까지만 해도 산천을 누비며 꽃마중
하던 극성파였는데
쩝!
나이탓일까요?
갈수록 여기 저기 쿡 쿡 쑤시고 아프고...
오늘은 또 황사핑계대고 컴콕 입니다요.
제가 무쟈게 좋아하는 노래가 한곡있는데
듣기가 꿈에 떡맛보기인지라
오늘은 부탁좀 올리려구요.
철가방 프로젝트:나이만 먹었습니다.
요즘 감기가여
사람 적당히 늘어지게 만들더라구요
영재님 감기 주의 하시고...
변함 없는 버터 음성 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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