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훈씨 초대, 너무 감사드립니다.
양지혜
2004.03.30
조회 66
지난주 모바일로 이명훈씨의 가버린 친구에게 바침을 신청했는데
안타깝게도 선정이 안됐었어요.
무척 아쉬웠는데, 오늘 이 소식을 들이니 기쁩니다.
방송은 자주 듣고 있었는데 글은 오늘 처음 듣습니다.
정말 고맙고 항상 감동이 있고, 편안하고, 인생의 길잡이가 될 수 있는 프로로 만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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