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천안입니다.
어제 비를 기다린다고 했는데 그냥 지나쳤네요.
오늘은 화창하네요.바람이 종 불지만.
아침 점심식사 모두 걸렀더니 무지 허하네요.
빨리 점심식사하라고 속에서 난리네요.
어젠 방송으로 제 이름이 나와서 기뻤구요.
오늘은 페이지의 노래라면 뭐든 좋습니다.
비가 그냥 비껴갔네요.
김기숙
200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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