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만해도 봄날에 취해있었는데 오늘은 황사가 봄날을 시샘하는군요...이런...
아이에게 햇살을 듬뿍안겨주고 싶었는데 오늘은 황사땜에 집에서 창으로 스미는 햇살에 만족해야할것 같습니다...
저 남편이랑 한번도 콘서트에 가본적이 없거든요..
또 요즘은 아이들에치어 둘이서 데이트해본게 언제인가 까마득하구요...
그래서 이번에 기회가 주어진담 남편이랑 둘이서 콘서트 보러가고 싶어서요.
남편도 요즘 김범룡씨의 (돈기호테)를 좋아하더라구요..
전 옛날 고등학교때 친구가 김범룡씨를 좋아해 같이 좋아하게됐거든요...
이번에 저에게 콘서트에갈 기회를 주신다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구요..가족모두들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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