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서울을 갈때, 영등포역에서 내려 버스를 타러 갈때보면 헌혈차가 서있거든요.
왜, 헌혈차 근처 아주머니들이 헌혈을 부탁하시잖아요?
그런데, 제가 지나가두 한번도 말을 건네시는 적이 없더라구요.
제가 좀 쪼그마하긴 하지만....
혹시 여자들은 어느정도의 체중이나, 기준이 있는건가요?
한번쯤은 꼭 해보고 싶은데,
차안에서 피빼구 난뒤 못일어날까바 걱정스러워 들어가지도 못해요. ^^*
혹시 어떤 기준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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