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태어나서 부터
지금까지 알게 모르게 다른 사람과
'인연'이란 끈을 하나씩 하나씩 연결하며 살아간다.
나이가 들면 들 수록 그 끈은 점차 늘어간다.
때론 본의 아니게 그 끈을 놓치기도하고...
남이 놓아 버리기도 한다.
하지만..
내가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되어도..
마지막까지 포기 하지 않고
끈을 잡고있는사람은...
어머니가 아닐까요....
내일 하루도 서로의 향기속에서
따뜻하게 보내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 신 청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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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현 → 하늘만 보면
수와진 → 새벽 아침
이수영 → 광화문 연가
이기찬 →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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