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제목이 너무 거창하다. 관심 끌려고 한건데...
있잖아요~ 마침내 저도 해냈어요.
오늘 학원가서요~ 제가 마구마구 자랑하고요~ 여우짓하고요~
그래서요~ 마침내 학원선생님들께서 93.9 CBS FM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어야봐야 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왔답니다.
저도 해냈으니까 상으로 제 이름 두번 불러 주세요!!! 꼭~이요.
근데 걱정이예요~ 영재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더 늘어가는 것이 절 걱정스럽게 하네요. 전 정말 질투의 화신인가봐요.
행복하세요~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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