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꼭 가고싶습니다.
중학교 시절 친구들과 좋아하는 가수를 정해놓고 가수들의 노래를 노트에 적어가며 ,또 라디오에서 노래 나오기를 기다렸다가 노래가 나오면 녹음해두고 몇번씩 다시들어가며 가사를 받아벅어 외우던때가 있었습니다.
"바람바람바람"열심히 외워 지금도 가사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독특했덩 김범룡씨의 목소리와 헤어스타일 지금도 그립습니다.
저요!저요! 김범룡 콘서트 갈 수 있어요!!!
박선희
200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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