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화창하고 3 일 연짱 연휴인데 갈곳이 없어요.
초라한 씽글인지 화려한 씽글인지는 모르나,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노래로써 마음을 달래려 찾아든 영재의 가요속으로....
둥지 잃은 새가 둥지 찾아 날아들듯 왔네요.
반가히 맞아주실 꺼죠.
영재님이 맞아주신다면 참 고맙겠네요.
양혜승-----화려한 씽글
??---------토요일은 밤이 좋아
처음 가입해서 들어온 선물로 김범룡의 티켓 부탁드리며
실례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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