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속으로의 시그럴이 시작되서야 오늘 하루가 이렇게 가는구나
아침은 일찍 시작되었는데 오늘 하루 무얼 했는지 모르겠네요
이 시간이면 회사에서 눈치꺼 이어폰을 끼고서 영재님 프로를 듣
고 있을시간인데 그 반복되는 일들이 지치고 힘들었는데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않고 있다는것도 힘이드네요 이럴때 부산이라도 가
다오면 좋으련만 그 고속철을 타고서 ... 애기 아빠는 집에있으라 고만 하네요 4월 5일이 결혼 기념일인데 그날 함께 바람이라
도 쐬러 가자고 하네요 난 지금 어디론가 아무곳이나 가고 싶은데 기다려야하나요 . 조영남씨의 재비 란 노래 듣고 싶습니다.
게으른 자는 지는 석양에 바쁘다고 하는데
윤순이
200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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