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이 아내의 생일입니다. 변변히 준비도 못하고 해서 아내의 친정에 다녀왔습니다. 병이 깊어지시는 장인어른과 병구완에 몸을 보살피실 겨를이 없는 장모님을 보고 아내의 얼굴에 수심이 가득합니다. 아내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티겟 부탁드려요.
아내와 함께-김범룡 콘서트 티켓 부탁드려요.
김봉서
200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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