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저번에 이명훈오빠 출연하실때 이프로를 알게 되었는데요..선곡도 너무 좋고 ,유영재씨 입담도 너무 좋아서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오늘은 식목일입니다.
저는 전라남도 진도에서 국민학교(국민학교라고 해야 그때 감정이 살아나는듯 합니다.)와 중학교를 졸업했는데요.
식목일이면선생님은 의례 산이나 들에 나무를 심으라는 숙제를 내주십니다.
근데요 저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캐다가 우리 뒷뜰에심었답니다.그렇게라도 숙제를 해결해서 뿌듯하기는 했지만 헐벗은 산에 나무를 심자는 선생님의 깊은 뜻에는 위배되는 그런 행동이었다고 생각되네요.
이방송 저 방송에서 나무심기의 중요성과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선물들에 대해 말씀들을 나누시네요.정말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하는데...전 오늘도 나무를 안 심네요..
유영재씨는 나무를 심으셨나요??
식목일 하니 산이 생각나고 산이 생각나니 휘버스의 산이 듣고 싶네요.
신청곡 :휘버스의 산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