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이상철
2004.04.04
조회 41
달걀이 많이 필요로 하는 시기가 가까와 오네요 바로 부활주일이죠 이때가되면 교회에서의 초년 교사시절이생각이납니다 주일날 아이들에게 계란을 주려고 장식을 하기위해서 모여 계란을 삶아야 하는데 경험자가 없어서 할수없이 미혼인 여 교사들이 삶기로하였다 차가운물에서부터 삶아야 하는데 뜨거운 물에서 삶아왔다 장식을하다보니 깬진것이 많아 한개 한게 먹다보니 27개나먹었다 부활절이 가까와오니 76년도의 계란장식하던 때와 그때에 먹을때 나던 계란에서의 향긋한 또오옹 냄새 지금도나는것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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