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고 우울한 날...
김경숙
2004.04.06
조회 54
시골에서 사시는 큰 아버님께서 임종 하셨다는 소식에 오늘 고창으로 내려 갑니다. 아마도 영재님이 방송하시는 시간에는 차안일 겁니다. 고모,고모부,남편,우리 아들 이렇게 네명이서 갑니다. 슬프고 우울한날 날씨까지도 흐려서 마음이 더 슬퍼 집니다. 내일이 발인입니다. 큰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식구들에게 기운 내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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