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숙님이야길듣고 기냥
눈물이 주르륵주르륵 흐르는걸 참느라고 애꿎은 하늘만 쳐다보며 준비못한 손수건 때문에 스카프로 눈물을 꾹꾹 눌렀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아마 실연당했나 했을거같애요..
우는역할 담당 탈렌트라도 할걸그랬나봐요,ㅎ ㅎ ㅎ
아참,스카프,핑크라고하셨나요?
전 작년부터 했는데,그럼 금실언니가 날 따라서???
애석하게도 TV본지가 오래돼 전 아직, 한번봐야겠...
하늘이여~ ~좋은데요,김학래 이분 다시 노래좀하시지...
여기서.
작가님~ 힘내세요~ ~ ~ 사랑해요!!
나무-- 가현
남기고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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