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끼고 길가다
유진이
2004.04.05
조회 112
동숙님이야길듣고 기냥
눈물이 주르륵주르륵 흐르는걸 참느라고 애꿎은 하늘만 쳐다보며 준비못한 손수건 때문에 스카프로 눈물을 꾹꾹 눌렀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아마 실연당했나 했을거같애요..
우는역할 담당 탈렌트라도 할걸그랬나봐요,ㅎ ㅎ ㅎ
아참,스카프,핑크라고하셨나요?
전 작년부터 했는데,그럼 금실언니가 날 따라서???
애석하게도 TV본지가 오래돼 전 아직, 한번봐야겠...
하늘이여~ ~좋은데요,김학래 이분 다시 노래좀하시지...
여기서.

작가님~ 힘내세요~ ~ ~ 사랑해요!!
나무-- 가현
남기고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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