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고 돌아오는 제게
경비아저씨가 책을 주셨어요.
6개월전 그리고 이사로 인해 제대로 전달이안되었는대
전화 한통화에 이렇게 보내주셨내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조금있으면 cbs방송국앞 13층에가는데
궁금해요.유가속이 몇층에서 방송되는지 커튼열고 바라볼께요.
오랫만에 들어와보니 박작가님 슬픈일이 있었내요.
힘내세요.
저도 지난번 친구가 기운을 차릴때쯤볼수있게 우동한그릇 신청했
는데 다시금 4주가되어 어제 또다시 입원한친구를 보고왔습니다.
내일이면 퇴원하겠지만 마음이 아파요.
아직 연락이없어 연극은 못보았는데요.
인순이의인생이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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