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정택준 박은옥 콘서트에 갑니다
당첨되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덕분에 남편과 냉전중이었는데 화해하게 되었구요...
오늘 남편과 오랫만에 덕수궁 돌담길을 돌아 '세실'로 가렵니다
처녀때처럼 두손 꼬옥 잡고
룰루 랄라 ~~
성큼 성큼 달려가렵니다
그곳에 가면 좋으신 님들 많이 많이 계시겠지요?
물론 유영재님도....
이따가 뵈어요~ ~ ~
정택준님의 촛불 부탁해도 되려나요?
다녀와서 후기 다시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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