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
이미순
2004.04.09
조회 43
저는 지금 여의도 mbc옆에있구요.
제가 퇴근하는시간에는 벗꽃축제에 오시분들덕에
한 30-1시간 늦게집에 도착한답니다.
그리고 모바일은 할줄모르고 인터넷으로할께요.
꽃말은 물망초 (나를 잊지마세요)가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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