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우리남편이...,?
김진희
2004.04.09
조회 50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는 남편이 오늘 우연히 방송을 듣게됐는데아마 영재님의 프로그랭인가봐요 제가 맨날 유영재님 펜이라고 하니까 일부러 전화해서 오늘은 끝까지 들을수 있다고 신청곡좀 띄우라나요? 모처럼 여유있는 남편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휴식을 주고 싶습니다. 늘 수고하는 우리남편 백인용씨 화이팅하기를 바랍니다. 영재님 늘 좋은 방송 감사드립니다.

신청곡은요 남편이 좋아하는 조용필씨 그겨울의 찻집인데요
가능하면 다섯시 전에 부탁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