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에서 근무하는 남편이 오늘 우연히 방송을 듣게됐는데아마 영재님의 프로그랭인가봐요 제가 맨날 유영재님 펜이라고 하니까 일부러 전화해서 오늘은 끝까지 들을수 있다고 신청곡좀 띄우라나요? 모처럼 여유있는 남편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휴식을 주고 싶습니다. 늘 수고하는 우리남편 백인용씨 화이팅하기를 바랍니다. 영재님 늘 좋은 방송 감사드립니다.
신청곡은요 남편이 좋아하는 조용필씨 그겨울의 찻집인데요
가능하면 다섯시 전에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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