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 오손도손 소꿉놀이하고
두견새 토해낸 피자욱,진달래 꽃잎으로 피어났다는 영변의 전설
4월 신부의 드레스 백목련,첫날밤 치룬 신랑의 자목련,
마치 팦콘을 튀겨 놓은듯한 벚꽃 (사쿠라), 라일락 향기로 환상적인 봄의 휘날레를 장식하며 봄날은 가겠죠.
한겨울 폭풍한설을 잘 디디고 새순이 나오고 꽃잎으로 피워낸
생명으로 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잘견디며 이기고 있는
유가속님들과 함께 듣고 싶은 노래는?
캔 ---------내생의 봄날은 간다.
성진우 ---포기하지마.
태진아-----노란 손수건
손현숙---- 눈물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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